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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2 (해외사례) 텔아비브 벤처육성 사례
  2. 2013.07.02 (BI 해외사례) 美 500 Startups 사례

(해외사례) 텔아비브 벤처육성 사례

  척박한 환경을 기회로 만들어 낸 나라, 이스라엘! 에너지도, 드넓은 땅도 없는 국가적 환경 때문에 IT 산업에 주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
나스닥 상장 기업만 64개! 매년 500개 이상 새로운 벤처기업이 생긴다는 '창업강국' 이스라엘의 경쟁력을 집중 조명해보았습니다.

 

 

 

텔아비브의 경쟁력

(자료원 : 유튜브, 리투아니아 포럼, Israel - Startup Nation)

 

 

○ 수많은 협업공간

○ 600여개의 창업초기 기업

○ 매년 수십 개의 미팅과 기업행사

○ 수많은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s)를 통한 초기자금(Seed money) 확보 용이

○ 경험 많은 멘토가 적은 지역에 집중

○ 최근 해외이민장려, 특히 창업기업에게 동업자(Co-founder)가 외국이기를 장려 및 해외기업과의 파트너링 기회 확대

 

 

美 일리노이주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우수기업 육성 9가지 성공요인

(자료원: 유튜브, Illinois Launch - Startup Israel Documentary, http://bit.ly/12tGq3Z)

 

○ 성공적인 창업기업은 적은 투자금으로 오래 버틴다

- 2,000만원 정도의 초기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아끼고 또 아낀다

○ 팀의 단결이 오래 지속되어야 우수한 성과가 창출된다

- 1인 창업보다는 팀 단위 지원제도의 활성화

○ 두단계(2 degree of separation)만 거치면 모두가 아는 사람이어서 사업협력을 쉽게 한다

- 네트워킹을 위한 이벤트와 행사가 많으며, 지역 내 비공식적 모임이 활성화 되어 있고, 지원기관의 문턱이 낮고 자율성이 높다

- 네트워킹 활성화로 인력의 능력을 쉽게 검증하고, 아이디어의 구체화가 용이하다

○ 군대복무경험은 인맥을 형성하고 사람을 성숙하게 하며, 책임감을 형성한다

- 이스라엘의 벤처는 군 기술개발 프로젝트가 창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줬으며, 이스라엘 벤처 창업자 대부분이 ‘8200 특수 첩보부대’ 출신

- 8200 출신은 그 시절을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고 자유로웠던 시절이라고 한다

○ 기업가들은 도전을 기회로 받아들인다

○ 정부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 성공한 선배 기업이 다음 세대의 창업을 창출하기 위한 원동력이다

○ 투자가들이 기업가들에게 위험에 도전할 것을 요구한다

○ 성공은 실패에서 온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8200 특수 첩보부대] ‘고교 졸업생에게 성공경험제공’

 

○ 고등학교 졸업생 중 이공계 최고성적의 학생을 선발하여 창업사관학교 역할

○ 어린 군인들에게 최첨단 지식과 장비를 제공해주고, 대학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직 누구도 풀지 못한 국방기술 문제들을 풀게 함.

○ 전 세계 최고 수준의 Elta사 AESA 레이더, 그리고 이란의 핵무기 실험 장비를 파괴했다는 전설적 Stuxnet 컴퓨터 바이러스들이 그런 분위기에서 만들어짐

○ 4~5년이라는 긴 복무기간에 독립적 마인드와 빠른 결정 프로세스에 적응된 8200 출신들은 느리고 관료주의적인 대기업보다 대부분 창업을 선호하게 됨

○ 코앞에 떨어지는 미사일을 자기들이 개발한 기술로 막을 수 있다는 성공경험등이 파산에 대한 두려움을 없게 함

 

 

기타 참고자료

 

○ 삼성전자: http://blog.samsung.com/3507

○ 전자신문 : 유튜브 후츠파 시리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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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티스타즈(SEOUL TSTARS) maxandmax_next
기타정보/해외사례 2013.07.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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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해외사례) 美 500 Startups 사례

(BI 해외사례) 美 500 Startups 사례

 

 

500 Startups는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집중 투자하고 키우는 엑셀러레이팅 회사로 슈퍼엔젤투자자로 유명한 데이브 맥클러(Dave McClure)가 지난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Mt. View)에서 설립한 대표적인 벤처엑셀러레이터 입니다. 우리에게는 좋은 벤처 육성의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소액 초기자금투자 + 보육공간을 운영  

(사진: 검증된 소프트웨어 기업들 간의 오픈형 창업공간)

* 천장에서 내려오는 것은 각 팀을 위한 전력 케이블

○ 500 Startups는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집중 투자하고 키우는 엑셀러레이팅 회사로 슈퍼엔젤투자자로 유명한 데이브 맥클러(Dave McClure)가 지난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Mt. View)에서 설립
- 데이브 맥클러는 페이팔(Paypal)의 마케팅 디렉터 출신으로 그는 2002년 페이팔이 이베이에 인수되면서 많은 돈을 벌었음


○ 소액투자가 500 Startups의 핵심전략
- 실리콘밸리의 전통적인 벤처캐피탈들이 산더미처럼 쌓이는 사업계획서에서 고르고 골라 1년에 10여 개 정도 수십만~수백만 달러를 베팅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
- 스타트업의 70~80%가 실패한다고 할 때, 보다 저렴하게, 보다 더 빨리 실패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며, 대신 더 많은 투자건수를 통해 성공건수도 높이자는 것
․ 데이브 맥클러는 “일정 기준을 가진 스타트업에 가진 스타트업에 골고루 투자하고 어떤 데에서 싹이 나는 지를 보자는 스프레이 앤 프레이(spray and pray) 방식이, 매건 마다 신중히 검토하고 투자하는 전통적인 VC 투자방식보다는 더 수익율이 좋다. 기존 VC가 1년에 많아봤자 십수건에서 수십건 투자를 한다면 500 스타트업은 그보다 많은 투자를 하겠다.”라고 함
(자료원 : http://www.memoriesreloaded.net/2012/06/500.html)
- 500 Startups는 1년에 한번 정도 30여개 팀을 선발해 투자하지만, 투자금액은 크지 않으며, 보통 2만 5,000달러(약 30백만원)~5만달러(약 60백만원). 아무리 많아도 25만 달러(약 300백만원)을 넘지 않음
- 데이브 맥글러와 함께 500 Startups 공동파트너인 크리스틴 채(구글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 출신인 그녀는 8년여 동안 구글과 유튜브의 마케팅을 주도)는 “우리의 목적은 수익모델이 분명한 아주 초기단계의 기업에 소액을 투자해서 이들이 벤처단계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함


○ 500 Startups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면 다른 프로그램처럼 오픈된 어플리케이션은 없고 멘토의 추천(referal)이 유일한 방법으로, 멘토 네트워크를 통한 1차 사전적 검증을 거치자는 취지
(자료원 : http://www.memoriesreloaded.net/2012/06/500.html)


○ 2012년 9월 myGengo, E la Carte, Udemy 등 300개가 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음


○ 500 Startups 사무실은 칸막이 없이 모두 트여있음. 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 슈퍼엔젤인 데이브 맥클러도 예외없이 테이블 한쪽 구석에서 일을 하고 있음
- 구글의 헤드쿼터가 지척인 마운틴뷰의 다운타운. 500 Startups는 이 일대에서 가장 높은 12층짜리 건물의 꼭대기 층 전체를 스타트업들의 공동작업 공간(Co-work space)으로 사용
- 실리콘밸리의 실용적 마인드를 반영한 오픈형 창업공간


[500 Startups 창업공간] ‘같이 고생하는 사람끼리 능력을 주고받자’


․ 그 흔한 사무실 파티션들은 전혀없다. 7월 17일 데모데이 무대에 오르는 26개 팀의 수십여명 젊은이들이 다닥다닥 붙은 테이블에서 삼삼오오 머리를 맞대고 있다. 500 Startups설립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슈머엔젤인 데이브 맥클러도 예외없이 테이블 한 모퉁이에 앉아 열심히 노트북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
․ 300여평 사무실은 원래부터 있던 기둥과 벽 때문에 전체공간이 3~4개로 나눠져 있었지만 각 공간은 모두 트여있었다. 저멀리 앉은 팀이 무엇때문에 옥신각신하는지 다 들릴 정도이다. 팀이 달라도 속속들이 잘 알기 때문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짧은 시간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는 설명이다. 이것이 바로 co-work space의 위력이라는 것. 어떻게 보면 경쟁관계이지만, 자신의 아읻어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드러내는 것, 그렇게 해서 돌아오는 피드백으로 자신이 성장하는 것, 바로 이것이 이 공간의 비밀 같았다.
․ 햇볕 좋은 마운틴 뷰의 스카이 라인이 한 눈에 보이는 창가 소파에서도, 그래프를 잔뜩 그려놓은 화이트보드 앞에서도 대화가 끊이지 않았다. 소프트웨어 시대의 혁신은 차고나 골방이 아니라, 이런 열린 공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시장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 주 2회 교육프로그램 운영
-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실리콘밸리 베테랑 교육
- ‘서비스에 담아야 할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로 개최
○ 투자와 연계된 데모데이 개최
- VC 등 기관투자가, M&A 관심기업, 미디어 대상 제품설명회 개최
- 포브스, 테크크런치 등 IT 관련 매체들이 앞다투어 보도

○ 해외파트너링 프로그램 운영
- ‘기크온어플레인(GeekonaPlane 비행기를 탄 괴짜)’운영
-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라의 유망 스타트업을 초대 행사개최
(자료원 : http://tcrn.ch/18ZpYcW, http://bit.ly/18QN3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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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티스타즈(SEOUL TSTARS) maxandmax_next
태그 : 창업
기타정보/해외사례 2013.07.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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