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제공

창업 초기기업도 저리의 무역금융 쓰세요!

K-sure,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제공

- 5천만원 범위 내 신속지원, 보증료 50% 할인까지 -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조계륭, www.ksure.or.kr, 이하 “K-sure”)는 수출실적과 신용도가 낮은 창업 초기기업들이 저리의 무역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이하 ‘희망보증’)을 15일(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금번 희망보증은 창업 3년 이내의 ① 수출실적이 있는 수출기업 또는 ② 수출실적이 없더라도 수출계약서 보유 등 수출계약을 입증할 수 있는 수출준비기업이 대상이며,

① 5천만원 범위 내 간편심사를 통한 신속한 보증서 발급, ② 기업의 비용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증료 50% 할인 ③ 대출금리 인하를 위한 공사의 보증책임비율 100%로 상향 조정 등의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먼저, K-sure는 희망보증의 이용한도 산정기준을 단순화하여 ①수출기업은 최근 1년간 수출실적에 해당하는 금액 ②수출준비기업은 수출계약서의 개별소요금액 전액에 대해 5천만원을 한도로 신속하게 보증서를 발급한다.

▪ 또한 보증료를 50% 추가로 할인하여 수출유관기관이나 지자체 등으로부터 보증료를 지원받을 경우 희망보증 이용기업은 보증료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무역금융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더욱이 은행에 대한 K-sure의 보증책임비율을 100%로 상향하여 일반보증(90%)에 비해 대출금리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 일반보증과 희망보증 비교 】

구 분

일반보증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지원대상

· 일반 수출기업

· 창업 3년 이내 수출중소기업

보증요율

· 일반 보증요율 적용

· 희망보증 할인율 50% 적용

보증책임비율*

· 90%(부분보증)

· 100%(전액보증)

* 보증책임비율 : K-sure가 보증한 은행대출금을 은행이 회수하지 못할 경우, K-sure가 은행에 보상하는 비율 (은행대출금 가운데 미회수 금액 × 보증책임비율 = K-sure가 은행에 보상하는 금액)


-  K-sure는 지난 4월말부터 사장을 팀장으로 하고 본사 임원 및 부서장을 팀원으로 하는「중소기업 희망사다리 TF팀」을 발족하고 전사적인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 이는 부서간 칸막이를 제거하여 중소Plus+ 단체보험, 창업 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 등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지원 사업을 전사적으로 효율성있게 추진하기 위함이다.


 K-sure 조계륭 사장은 “현재 창업초기기업은 미미한 수출실적과 낮은 신용도로 저리의 무역금융을 활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금번 K-sure의 희망보증은 창업초기기업들이 비용부담이 낮은 수출준비자금을 확보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수출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기반을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130515_K-sure_창업수출기업 희망보증 우대지원 실시.hwp

자세한 사항은 https://www.ksure.or.kr 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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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uIT
기타정보 2014.05.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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