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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2014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추진

 

 

- 국내외 기업(구글, 퀄컴, 요즈마그룹, 에버노트, 다음, 네이버, KT) 후원 활동 연계

- SW 분야 40개 팀 선정, 협업공간‧창업지원금‧해외 투자설명회 참가 등 지원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소프트웨어(이하 SW)분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제품․서비스 개발에서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 지원하는 「2014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을 3.31(월) 공고했다.

□ 동 프로그램은 국내 SW분야 유망 스타트업들을 육성하기 위해 SW개발에 필요한 협업공간, 국내외 전문가의 창업 멘토링, 창업지원금(총 2.8억원), 해외 투자설명회(美 실리콘밸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 일반인 및 기업(7인 이하)은 홈페이지(http://k-스타트업.한국)를 통해 4.25(금)까지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o 미래부와 인터넷진흥원은 신청된 아이디어들에 대해 엔젤·VC 등 투자전문가와 함께 1차 서류심사(4.28(월)~29(화)) 및 2차 인터뷰심사(5.7(화)~8(수) 예정)를 거쳐 시장성, 창업가능성이 높은 40개의 지원 대상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 사물인터넷, HTML5 등 IT신기술, 텔레매틱스ㆍ에듀테인먼트 등 융합서비스에 가산점 부여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동 프로그램을 통해 총 89개의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56개 창업 및 84억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달성되었다.

o 금년에는 그간 참여해 온 구글 외에 퀄컴, 에버노트, 요즈마 그룹 등이 지원대상 팀 선정, 전문가 멘토링,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소프트웨어진흥팀 임성민 팀장(02-2110-1804), 이철영 주무관(02-2110-1808)

 

2014글로벌K-스타트업프로그램추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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